커피의 역사

by 크레마커피 on Jul 08, 2011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커피의 역사

 

 

 

 

커피에 대한 기원설은 다양하다.

커피의 발견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에티오피아의 목동인 "칼디의 전설"과 아라비아의 "오마르의 발견설"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한다.


 

6ffadc80c25d.jpg

 

● 칼디(Kaldi)의 전설

 

기원전 6~7세기경 에티오피아에 '칼디(Kaldi)'라는 양치기 소년이 있었다.


목동이라고 써있는 곳도 있고, 염소를 모는 소년이라고 곳도 있는데, 이는 구전설화이기 때문에 구전되어오면서 변화해온 것이 아닌가 싶다.


소년은 어느 날 염소들이 붉은 열매를 먹고 흥분하여 날뛰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소년도 그 열매를 먹었는데, 신기하게도 머리가 맑아지면서 상쾌해지는 것을 느꼈다.
칼디는 이 사실을 사원의 수도승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처음 보는 열매를 보고 수도승은 그 열매를 불길에 던져버렸다.
사탄의 열매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자 처음 맡아보는 향기로운 향기가 퍼지기 시작했다.
이것을 계기로 수도승들은 기도할 때 졸음이 오는 것을 막아주고 생활에 활기를 갖게 해주는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사탄의 열매라고 생각되었던 커피는 신의 선물로 여기게 되었다.

 

 

c3127c1adeb6.jpg

 

● 오마르(Ali bin Omer)의 발견설


1928년 아라비아의 승려 셰이크 오마르는 중병에 시달리는 성주의 딸을 치료한 후 그 공주를 사랑하게 된다.
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본 왕은 오마르를 아라비아의 오사바산으로 추방한다.
어느 날 허기진 배를 안고 숲속을 헤매던 오마르는 빨간 열매를 쪼아먹고 있는 작은 새 한 마리를 보게 된다.
오마르는 그 열매를 따서 달여 먹게 되었는데 피로가 풀리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 후는 그는 이 열매를 이용하여 많은 환자들을 치료했다. 이로 인해 면죄를 받아 그는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커피를 전파하게 되었다고 한다. 

 


Articles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